병역 자원 감소가 극심해지고
부사관 포함 초급간부 이탈이 심해짐에 따라
병역 자원 안정적 확보를 위한 개편안이 연구중임

최종 형태, 중간 과도기 형태
2가지에 대해 각각의 대안들의 조합형식을 두고 연구 논의중인데

징병제를 근간으로 유지하되 두개 이상의 복무유형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고 복무기간에 차등을 두되 장기복무 희망자에게 추가혜택을 주는 방안
의무복무병과 자원입대병을 혼성편제하는 방안
현역 정원을 줄이고 동원 예비군 비중을 늘려서 유사시 동원사단의 전투력을 강화하는 방안

대외노출없이 조용히 연구중인 이유는
정치적 요인 때문


여야를 막론하고 모병제 전환 논의를 테이블에 올리는 걸 꺼려함
여성징병이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일절 고려하지 않는터라
표떨어지기 딱 좋은 정책안이라 서로 입다물고 있고
헌법개정논의가 가시화될때 패키지로 들이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