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oranokakera.lekumo.biz/meibo/roster01.html#Philippines2
굴락에서 카미카제 관련 내용으로 이야기하다가 나온 일본발 링크
필리핀 전역부터 종전직전까지 카미카제로 죽은 일본군 파일럿들 이름과 출생연도를 파악할 수 있는 목록임.
본문 목록은 필리핀 전역에서 카미카제로 전사한 인원목록
첫번째 키시마 대 - 세키 행남이 카미카제 1호 세키 유키오임. - 해병 70기 (41년 11월 해군사관학교 졸업자) 1921년생
세키 유키오가 제대로 비행훈련을 받은게 1942~43년 이란걸 생각하면
세키 유키오 출생 이후에 태어난 1920년대 중후반 생들은 거의 대다수가 햇병아리 신입 파일럿이라 봐야될 듯.
파일럿 양성도 썩창이 나버려서 평균 역량도 지랄이라는거 까지 감안하면 그냥 가서 꼬라박이나 시키는게 낫긴 하겄다 - dc App
30대는 하나도 없고 25세가 끝이네 와
신입척살 ㄷㄷ
죄다 신입들밖에 없... - dc App
예과련 같이 미성년자들 단기 교육으로 파일럿 양성하는 프로그램도 있어서 몇 기수(졸업 연도)인지 확인해가면서 분류해야 겠다만, 기존에 국내 넷상에서 말하는 거처럼 초창기 카미카제가 베테랑 파일럿들 위주라 성공적이었다는 의견은 반박될 자료라고 봄
여튼 좋은 자료 ㄱㅅㄱㅅ... - dc App
20대 청년들 무의미하게 꼬라박았네 진짜 멍청한 새끼들 아무 의미없이 꼴박하러 가는 그 사람들은 얼마나 억울했을까
하릴없이 놀고 먹어? 조종사면 상당한 엘리트 고급인력들인데 그 사람들이 왜 하릴없이 놀고 먹어?
가미카제 일회용으로 25명 투입해서 30명을 죽이면 그게 의미 있는거냐? 말장난도 정도껏 쳐야지. 항공전만 해도 계속 지속투입하면서 적기 요격하고 적 군함 공습해서 교환비를 1대 몇십 이상까지도 낼 수 있었는데 1대 1로 그 귀한 파일럿 + 항공기 손실시켜놓고 교환비딸은 뭔
지 살 다 파먹고 자살행위를 재촉하는 게 효과가 있었댄다 뭔. 그럼 항복을 해야지 끌고가놓곤 효율 따지고 있노?
ㄴ그게 불가능하다는 걸 필리핀해 해전과 대만 항공전이 보여줌. 1943년 말까지만 하더라도 자살공격 개소리 하지말라고 하던 오니시 다카지로가 44년 내내 아무런 성과없이 무기력 하게 요격당하는 일본 함재기들을 보면서 꺼낸 카드가 카미카제임
이러한 전술을 종합해 보면 가미카제 공습은 통상적인 공습보다 약 7~10배 더 효과적일 수 있었습니다. 1944년 10월부터 1945년 1월까지 가미카제 공격의 처음 4개월 동안 해군의 작전 연구 그룹(ORG)은 1,444대의 일본 항공기가 공격했다고 추정했습니다. 그 중 352대가 가미카제였고, 121발의 명중률을 기록했습니다. 성공률은 34%가 넘었습니다. 통상적인 공격은 23발만 명중시켰고, 성공률은 2%에 불과했습니다.
Taken together, these tactics allowed kamikaze raids to be an estimated seven to ten times more effective than conventional ones. During the first four months of kamikaze attacks, from October 1944 to January 1945, the Navy’s Operations Research Group (ORG) estimated that 1,444 Japanese planes had attacked. Of them, 352 had been kamikazes, and they scored 121 hits—a success rate of more than 34 pe
https://www.usni.org/magazines/naval-history-magazine/2020/october/countering-kamikaze
교환비 1대10 이상으로 털리는 와중에 신삥들이 잘도 베테랑 될 때 까지 생존하겠다
와 ㅅㅂ 지금으로치면 05~99년생들 아니냐 ?
지금으로 비교하면 그 연령대를 단기비행교육 시켜서 고기방패로 사용한거지
ㅅㅂ 근데웃긴게 쟤들 전후대비해서 살리는게 더나았는데 - dc App
전후라는 단어따위 없는 1억 총옥쇄의 시대다!!!
전후 생각했으면 항복이 가장 나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