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전쟁 부터 거진 10년 동안 조종한 파일럿들의 숙련도가 상당했다고 하더라
일본전투기, 폭격기 라디오 성능의 한계 때문에
폭격 작전 자체가 서로 합을 맞추고 정확한 타이밍에
서로 맡은 역할과 기동을 요하는데
서로 무전 없이도 시간 차 폭격을 기가 막히게 잘했다함.
콜세어 배치 될 때만 해도 첫전투에서 일본 에이스 파일럿들에게
기동 전술로 관광 당했다는 진술보면
전쟁 초중기만 해도 일본에도 숙련된 애들은 많았던거 같음.
물론 미군처럼 어느정도 전과 올리면 순환 배치로
후배 양성하고 그런거 없이
풀로 뛰다가 죄다 격추당하고 전사한게 문제지만
사실 순환 배치가 없던건 아닌데 보통 비행대가 소모되면 본토에서 재편되는 방식으로 가는거라
그래서 충원이 손실을 못따라간건가 - dc App
순환 배치 (1선)
재수없으면 지옥 그자체인 뉴기니에서 그냥 죽을때까지 버텨야하는 엔딩이라고... (92%가 전사한 히엔 전투기 운영 78전대)
타미야 히엔 모형 설명서 읽어보면 죄다 전사함 ㅋㅋㅋ
루프트바페랑 비슷한 형편이네
진짜골때리는 일본군만의 순환배치가 있긴했음. 항모전대를 육상으로 전출시키는 희대의 삽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