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전투기 1대랑 조종사 1명 꼬라박는 삽질이 정규전에서 제일 효율적이게 된 시점에서
미 함대에 대한 공세 포기하고 본토방공에만 올인해야 했다는 결론이 나와야지,
이걸 그러니깐 대대적으로 비행기를 꼬라박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와버린 게 병신같다는 거임
어차피 본토방공도 암울하니 군부 대가리를 미국 앞에 잘 박을 궁리를 하는 게 베스트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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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본토방공도 암울하니 군부 대가리를 미국 앞에 잘 박을 궁리를 하는 게 베스트였겠지만
일제 이새끼들은 핵두방에 해군 아작에 본토 불바다에 연안 기뢰에 외교적 창구 다 끊어지고 관동군이 싸그리 아작난 낙지 독일보다 더 절망스러운 상황 가서야 서렌쳤지 - dc App
국가단위의 인적자원 소모로 보면 당연히 미친소리가 맞고, 전술적으로 보면 광학 종말유도-생체 처리장치 대함미사일이지.
GPS/IMU/BO : 만드는데 20년 이상 소모 - dc App
전술적으로 봐도 그냥 병신임. 엄연히 후퇴나 방어라는 전술이 있음
공세적인 전술이 다 막혀버린 상황에서도 공세만 고집하니 자살이 제일 효율적이네?란 착각에 빠진거지
여기서 얘기하는 전술은 대함공격전술이라고 보면 될듯. 당시 일본 조종사자원의 숙련도나 미군의 대공방어정도를 볼때 급폭/뇌격의 명중률보다 자살돌격의 명중률이 높다고 판단할 여지가 있음.
더 높은 수준의 전술/전략 혹은 국가적 동원능력의 여지에서 볼때 자살적인 임무라는 것은 확실함.
SF처럼 인간을 공장에서 찍어낼 수 있으면 생체 미사일 취급할 수도 있겠다만
당연히 아니기 때문에 국가단위에서는 비효율의 극치지.
급폭, 뇌격 말고도 퇴각이나 방어도 엄연히 전술임. 자꾸 공세전술만 전술이라고 생각하고 후자는 똥군기 때문에 고려도 못하니 자살이 전술적으로 제일 효율적이란 착각이 나오는 거지
두개가 서로 다른 단위/유형의 전술인데 등치하지 말고. 개별 전투기 단위의 공격전술에서 효율적인게 당연히 그 상위제대(항모항공단, 함대) 단위 전술에서 비효율적일 수 있고, 단기적인 공격성공률에만 집착하는 효율성이 작전기간, 전략, 국가단위로 가면 비효율적일 수 있는 것인데 어떤 단위의 전술을 얘기하는가를 명확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