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기의 끝에 몰려 있는 나라를 이끄는 소수의 엘리트 집단들 -> 우리
전후 폐허가 된 국가에서 다시 재건의 기둥이 될 엘리트 집단들 -> 우리
우리만 가질 수 있던 권리와 이익을 어리석은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면 -> 국민
그런데도 감사함을 모르고 건방지게 대들어? -> 비국민
권리와 이익을 나누어 받은 국민들이 하늘과 같은 은혜에 보답하는 길 -> 일치단결 멸사봉공
아직 1백만 관동군도 예비대로 든든하게 남아있고 남은 인구도 1억 정도 있지? -> 일억총옥쇄
교환비 나쁘게 5:1 정도로 잡아도 1억 다 죽는 동안 2천만 정도 갈릴 각 나오면
천하의 미국도 나약한 민주 국가 답게 쫄아서 협상하겠지? -> 포츠담 선언 무시
와중에
비숙련병들을 데리고 전투기 100대를 끌고 적함 폭격 시켰더니 명중률 0%인데
vs
비숙련병 전투기 100대 끌고 자폭시켰니 10대는 적함에 꼴박 한다고?
갖다 박아 -> 카미카제
(이성적, 과학적, 효율적) ㅋㅋㅋ
유대인 학살도 우생학이라는 과학적 배경이 있다 이거야 ㅋㅋ
히틀러도 놀라는 그공격 ㅋㅋ
히틀러.. 원수 진급이오 파울루스.. 조까 옥쇄안해
일제 지도부입장에선 진짜 딱 이거였지...
이성적으로 저렇게 굴리는게 무서운거지 ㄹㅇ
그러니까 '이성적으로' 히로시마 쓸린게 원폭일리 없다고 ㅈㄹ발광하면서 뻗대다가 한 발 더 처맞았지
좆사기템 보면 현실부정 마렵긴하지 이해한다
심지어 나가사키 쳐맞을 때도 '이성적으로' 소련 진군이 더 중하다고 평가해서 우선순위 쭉 밀었다가 쳐맞은게 당시 쟤들 능지였음 ㅋㅋㅋㅋ
이성적이지만 무지한거지 어쩌겠노. 원폭 맞을때면 감성이고 이성이고 항복이랑 멸족 외에는 선택지가 없는건 덤이고
진짜 이성적이면 괌 사이판 따였을때 항복했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