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베트남전 당시 미국이 남베트남 응오딘지엠 대통령을



바라본 심정하고 비슷할꺼임 나라살림은 내팽겨쳐놓고 권력의 안위에만 몰두하는 양아치 그자체니까



다만 차이가 있다면 미국은 이걸 참지 않고 쿠데타 사주 해서 갈아치웠다가



남베트남 자체가 ㅈ망 해버렸지만 중국은 김씨일가 갈아치우면 북괴 ㅈ망하는거 잘알아서



가만히 냅두고 있는정도의 차이인데



근데 이제 서서히 선넘으면서 김씨일가가 거슬리는 단계를 넘어서 이제 위협으로 느끼기 시작한 모습을



최근 보여주고 있는거 보면 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로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