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무슨 미사일부품처럼 써가면서 전쟁지속하는 게 현명하다는 얘기도 아니고
미국 상대로 협상 걸어보겠다는 말도 안 되는 대전략을 쉴드치는 것도 아니잖아
근데 좋건 싫건 대본영이라는 작자들이 소련이랑 협상 끝날 때까지 최대한 미군에 피해 누적시키라는 방침이 나온 상황에서
보급도 안 되고 파일럿도 베테랑 다 뒤진 상황에서 똑같은 물자로 몸통박치기보다 아웃풋 더 나올 방법이 있느냐는 거지
미국 상대로 협상 걸어보겠다는 말도 안 되는 대전략을 쉴드치는 것도 아니잖아
근데 좋건 싫건 대본영이라는 작자들이 소련이랑 협상 끝날 때까지 최대한 미군에 피해 누적시키라는 방침이 나온 상황에서
보급도 안 되고 파일럿도 베테랑 다 뒤진 상황에서 똑같은 물자로 몸통박치기보다 아웃풋 더 나올 방법이 있느냐는 거지
야마토정신으로 전원총옥쇄 했어야
효율도 없지...그보다는 '살아서 포로가 되는건 치욕이다' 라는 교육 때문에 억지로 한거라고 봐야 할껄
아래 어떤 분이 적은대로 항복이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는데...그걸 인정하면 과거 자신들의 행동도 전부 부정해야 하거든
백기들기, 항명하기. 쉽진 않았지만 저걸 해서 산 사람들도 있긴 있었음
뭐 저 둘도 전술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자살이 전술로 고려되는 시점이면...
카미카제로 파해입힌 양이 그 전에 제대로 된 함대있을 때 입힌 것보다 많기는 할 듯 ㅋㅋ
념글에 바로 나옴 동일한 피해 입히는데 전투기 소모량 30% 가량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출격한 놈들이 확뒈짖이라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