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은 수백발을 내리 사격해야해서 총열이 두껍고 총열 교환이 가능해야함. 근데 일반 소총은 수백발 내리 갈기면 총열 개박살나고 쿡오프나서 탄약이 열받고 지혼자 뻥뻥 나감. 마지막에 언급한 AK는 RPK 말하는거 같은데 그것도 총열교환 못해서 결국 한
계가 명확했음
군지챠(wage0793)2024-09-13 19:45
답글
ㅇㅎ
익명(tjaudwls447)2024-09-13 19:47
소총에서 쓰는 총열은 경량화를 위해 엄청 얇게 만든 거라서 지속사격이 어려워
깃털맛(nearl)2024-09-13 19:49
그런 식의 기관총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우리가 그런 걸 안 써서 잘 모르는 거지 실제로 꽤 널리 쓰이는 물건임
대표적인 게 위에서 말한 RPK지만 AR도 그런 버전이 있고, 덴마크나 네덜란드 등 유럽 일부 국가 특수부대가 오래 애용중
영국군 L85가 똥총으로 유명하지만 당시 진짜 문제가 심각했던 건 그 분대지원화기 버전 L86이었단 얘기도 유명
잘 나가는 몇 안되는 불펍인 AUG도 부품 몇 개 바꿔끼우면 분대지원화기가 됨
냐하하(bluegazer)2024-09-13 19:51
답글
역시 다 해보는구나
익명(tjaudwls447)2024-09-13 19:53
보통 이런 건 얼른 보기엔 소총과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기관총이라 몇 가지 차이가 있음
일단 지속사격에 맞도록 총열도 소총 것보다 굵고 튼튼한 중총신을 쓰고, 노리쇠도 연발 사격시 오픈볼트(장전시 약실을 폐쇄하지 읺고 개방된 채 후퇴고정/방아쇠 당기면 전진하면서 격발) 방식으로 작동되며, 탄창도 좀 더 대용량으로 쓰는 경우가 많음
이런 물건의 장단점은 뭐 눈에 보이는 대로임
일단 소총에 익숙한 사람이면 금방 적응할 수 있고, 본격적인 탄띠식 기관총에 비해 비교적 싸고 가벼움
대신 탄창을 쓰는 만큼 지속화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고
냐하하(bluegazer)2024-09-13 19:55
즉 저런 게 아닌 좀 더 본격적인 기관총은 교체식 총열이나 탄띠 급탄방식 등으로 좀 더 지속사격에 맞는 구조를 갖고 있음
기관총은 수백발을 내리 사격해야해서 총열이 두껍고 총열 교환이 가능해야함. 근데 일반 소총은 수백발 내리 갈기면 총열 개박살나고 쿡오프나서 탄약이 열받고 지혼자 뻥뻥 나감. 마지막에 언급한 AK는 RPK 말하는거 같은데 그것도 총열교환 못해서 결국 한 계가 명확했음
ㅇㅎ
소총에서 쓰는 총열은 경량화를 위해 엄청 얇게 만든 거라서 지속사격이 어려워
그런 식의 기관총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우리가 그런 걸 안 써서 잘 모르는 거지 실제로 꽤 널리 쓰이는 물건임 대표적인 게 위에서 말한 RPK지만 AR도 그런 버전이 있고, 덴마크나 네덜란드 등 유럽 일부 국가 특수부대가 오래 애용중 영국군 L85가 똥총으로 유명하지만 당시 진짜 문제가 심각했던 건 그 분대지원화기 버전 L86이었단 얘기도 유명 잘 나가는 몇 안되는 불펍인 AUG도 부품 몇 개 바꿔끼우면 분대지원화기가 됨
역시 다 해보는구나
보통 이런 건 얼른 보기엔 소총과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그래도 기관총이라 몇 가지 차이가 있음 일단 지속사격에 맞도록 총열도 소총 것보다 굵고 튼튼한 중총신을 쓰고, 노리쇠도 연발 사격시 오픈볼트(장전시 약실을 폐쇄하지 읺고 개방된 채 후퇴고정/방아쇠 당기면 전진하면서 격발) 방식으로 작동되며, 탄창도 좀 더 대용량으로 쓰는 경우가 많음 이런 물건의 장단점은 뭐 눈에 보이는 대로임 일단 소총에 익숙한 사람이면 금방 적응할 수 있고, 본격적인 탄띠식 기관총에 비해 비교적 싸고 가벼움 대신 탄창을 쓰는 만큼 지속화력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고
즉 저런 게 아닌 좀 더 본격적인 기관총은 교체식 총열이나 탄띠 급탄방식 등으로 좀 더 지속사격에 맞는 구조를 갖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