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국동맹(브라질, 알젠틴, 우루과이) 전쟁 당시 브라질 군대가 수도 아순시온을 점령하면서 국립도서관과 문서 보관소에 있던 문서들 싹 다 긴빠이 해다가 지네 국립박물관 지하 수장고에 짱박아 놨는데 2018년도에 박물관에 큰불 나서 몽땅 다 타버림

스페인 식민지 시기부터 1870년 휴전협정 이전까지 문서가 싹 날아가버렸고 파라과이 중근대사 교육은 아르헨이랑 우루과이가 긴빠이했다 돌려준거로 겨우겨우 뇌피셜 섞어서 연명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