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과 FW190은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에 있음. 

P51과 ME198는 연료탱크가 의자모양.  조종사가 위에 깔고 앉는 위치. 

스핏파이어는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과 등받이 뒤에 있음. 


엉덩이 아래나, 등받이 뒤에 불이 붙어도 뜨겁긴 하겠지만

계기판 바로 앞에서 불나면 방법이 없지않나? 

불길이 조종석으로 쏟아져 들어올텐데


무섭다. 평화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