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47과 FW190은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에 있음.
P51과 ME198는 연료탱크가 의자모양. 조종사가 위에 깔고 앉는 위치.
스핏파이어는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과 등받이 뒤에 있음.
엉덩이 아래나, 등받이 뒤에 불이 붙어도 뜨겁긴 하겠지만
계기판 바로 앞에서 불나면 방법이 없지않나?
불길이 조종석으로 쏟아져 들어올텐데
무섭다. 평화가 좋다.
P47과 FW190은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에 있음.
P51과 ME198는 연료탱크가 의자모양. 조종사가 위에 깔고 앉는 위치.
스핏파이어는 연료탱크가 계기판 바로 앞과 등받이 뒤에 있음.
엉덩이 아래나, 등받이 뒤에 불이 붙어도 뜨겁긴 하겠지만
계기판 바로 앞에서 불나면 방법이 없지않나?
불길이 조종석으로 쏟아져 들어올텐데
무섭다. 평화가 좋다.
지금도 조종석 바로 뒤에 연료통 있는데?
그리고 그런 연료통은 미리미리 써서 비워두면 불 안남
날개에 비하자면 피탄 면적이 좁은 편이라 거기다 넣은 거에 가까움 - dc App
그리고 보통 연료탱크엔 방루장치 같은거 설치함 - dc App
지금 사출좌석은 다 로켓방식임. 조종사 엉덩이 밑이나 등에 전부 폭약달려있는 셈.
물론 쉽게 불 안붙는 폭약이지만.ㅋ
지금이야 기수에 레이더부터 해서 온갖 항전장비가 들어가니까 못 넣는 거지 그도 아니면 뭐 연료라도 넣지 않았을까
방루장치가 되어있는편이라 웬만하면 화재까지는 막아주는데... 초기형 스핏이나 허리케인은 없던 시절이 있어서 바베큐 제조기 였다고 하더라
프롭기라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