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폭격조사단의 전후 총괄에서도 그 점을 부정하진 않음
이미 통상공격으로 미 해군 수상함정에 유효한 공격을 하기 힘들다는건, 43년의 솔로몬-마셜 제도을 둘러싼 미 해군과 일본측 육상항공대의 공방전에서 일본이 스스로 경험했기 때문에 44년-45년의 지옥이 펼쳐진거임
44년 6월 마리아나 제도 피탈 이후 갑자기 맛이 가버린게 아니라는거
물론 효율성이 입증이 되었다는거 하나만으로 그게 정당화되는것도 아니지만, 윤리적인 측면이니 전략적인 측면이니 하면서 본인들만의 합리성으로 무익한 전쟁을 계속한 것에 대한 비판의 경우, 특공 공격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전시 일본 체제 자체에 관한거니까 이런걸 계속 말해봤자 도돌이표라는 생각밖에 안 듬...
이미 통상공격으로 미 해군 수상함정에 유효한 공격을 하기 힘들다는건, 43년의 솔로몬-마셜 제도을 둘러싼 미 해군과 일본측 육상항공대의 공방전에서 일본이 스스로 경험했기 때문에 44년-45년의 지옥이 펼쳐진거임
44년 6월 마리아나 제도 피탈 이후 갑자기 맛이 가버린게 아니라는거
물론 효율성이 입증이 되었다는거 하나만으로 그게 정당화되는것도 아니지만, 윤리적인 측면이니 전략적인 측면이니 하면서 본인들만의 합리성으로 무익한 전쟁을 계속한 것에 대한 비판의 경우, 특공 공격에만 국한된 게 아니라 전시 일본 체제 자체에 관한거니까 이런걸 계속 말해봤자 도돌이표라는 생각밖에 안 듬...
효율이 아니라 효과 아니냐
실제로 일반적인 대함공격보다 가미카제가 더 성공률도 높고 죽은 사람도 적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