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mm를 일찍 썼으면 구형 4.2인치 퇴역 어쩌고 안하고 그냥 120mm로 쭉 갔겠지
풍익자체가 105mm탄약을 더 써먹을방법이 없을까해서 나온거니까 120mm박격포탄이 그득그득했다면 차량화 120mm가 먼저나왔겠지
그럼 오돈에다 120mm랑 사통 올린 게 풍익이라고 불리고 있었을까
시대상으로 봤을때 보병연대에 BV206 + 4.2인치대신에 120mm 얹어서 운용하거나, 아예 더싸게 두돈반에 올려서 쓰지않았을까?
그 시점에 우리나라 120밀을 만들 능력이 있었는지부터 생각해보자
화포체계중에 박격포만큼 쉬운게 어딧음ㅋㅋ 4.2인치 뽑아냈던 순간 이미 120mm는 탄약체계만 결정되었으면 만들고도 남았을거임
그 때 우리나라는 화포 제대로 못 만들었잖아…
81mm도 70년대 중반부턴 뽑았으니 120mm도 그렇게 오래 걸렸을 거 같진 아늠
120mm를 일찍 썼으면 구형 4.2인치 퇴역 어쩌고 안하고 그냥 120mm로 쭉 갔겠지
풍익자체가 105mm탄약을 더 써먹을방법이 없을까해서 나온거니까 120mm박격포탄이 그득그득했다면 차량화 120mm가 먼저나왔겠지
그럼 오돈에다 120mm랑 사통 올린 게 풍익이라고 불리고 있었을까
시대상으로 봤을때 보병연대에 BV206 + 4.2인치대신에 120mm 얹어서 운용하거나, 아예 더싸게 두돈반에 올려서 쓰지않았을까?
그 시점에 우리나라 120밀을 만들 능력이 있었는지부터 생각해보자
화포체계중에 박격포만큼 쉬운게 어딧음ㅋㅋ 4.2인치 뽑아냈던 순간 이미 120mm는 탄약체계만 결정되었으면 만들고도 남았을거임
그 때 우리나라는 화포 제대로 못 만들었잖아…
81mm도 70년대 중반부턴 뽑았으니 120mm도 그렇게 오래 걸렸을 거 같진 아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