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일본 군부는 포로에게 인도적인 대우를 할 것을 요구하는 제네바 협약의 비준을 거부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는데, 이유들이 하나같이 비범함.
1. 제국 군인은 포로가 되기를 거부하나, 외국 군인은 반드시 그렇지는 않으므로 실질적인 의무는 일본 측에게만 부담된다.
2. 포로에 대한 대우를 보장하면 적군, 특히 적 항공기 탑승원들이 발진 기지로의 귀환을 고려하지 않고 공습할 수 있게 되어 적 항공기의 행동 반경이 증가, 이는 곧 작전상의 불리함으로 이어진다.
3. 해당 협약에 따르면 제3국 대표가 아군측의 감시자 없이 포로와 면담할 수 있는데, 이는 보안 상 문제가 있다.
4. 해당 협약에서의 포로 처벌 규정은 제국 군인 이상으로 포로를 우대하는 것으로, 군기 확립에 문제가 생긴다.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출처
立川京一「日本の捕虜取扱いの背景と方針」『防衛研究所紀要』『平成19年度戦争史研究国際フォーラム報告書 (2007年9月)
- dc official App
막상 1머전때는 포로대우 잘해주고 어찌 열화됐냐 - dc App
그때야 아직 탈아입구 의식도 남아있던 때고 포로 수도 적었으니까 - dc App
무엇보다 ‘백인’이 포로였으니까 - dc App
그땐 연합군편에서 땅 먹어야하니까 잘 보여야지 ㅋㅋ
태평양 전쟁 이전부터 온갖 빌드업이란 빌드업은 다 해놓음
현장에서는 이런 이유 저런 이유로 포로 학대를 하면서도 꼴에는 국제법 준수한다고 국제적십자사 통해서 포로 생존 확인/서신 교환/구호품 전달은 한 거 보면,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음
근데 그것도 외국인이 수용소 방문하려면 절차 되게 까다로웠어서 정말 보여주기식에 가까웠을걸 - dc App
바탄/코레히도르에서 붙잡힌 미 극동군 포로의 생존확인 서신을 미 전쟁부에서 국제적십자사 통해서 가족에게 보낸게 43년이니까 그렇게 늦은 건 아닌데, 살아는 있어도 취급이 좋지 않았으니 뭐...
애초에 알맹이는 자기들이 비웃는 조선 중국만도 못한 유사 중앙집권국이 서양 따라가려다 가랑이 찢어지는게 일본의 근대화 ~ 태평양전쟁 사이 이야긴데 언제나 그렇듯이 그냥 손발이 안 맞아서였을 가능성이 있어보임
4번 ㅋㅋㅋㅋㅋㅋ
1번은 지들이 행동으로 보여줘서 광기임
4번 ㅋㅋㅋㅋㅋㅋ
오도기합짜세황군
떡잎부터 다르지 미군 포로를 잡아먹는 식인 행위까지 했으니까. 핵을 최소 다섯번은 쳐맞았어야
해당 내용 몇 페이지에 나오는거?
님 출처 인용 잘못한거같은데? 立川京一「旧軍における捕虜の取扱い-太平洋戦争の状況を中心に-」『防衛研究所紀要』第10巻第1号(2007 年 9 月) 이게 아니라 日本の捕虜取扱いの背景と方針 여기서 나옴
엇 그러네;; 수정했음 - dc App
버러지새끼들ㅋㅋㅋㅋㅋ
유럽미국이 슈트 입혀 준 왜구일 뿐 세계경제 1,2위를 수십년 했어도 지금까지도 파시즘질이니 국가든 국민이든 그 누구도 어떤 변명도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