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 상황에 2번은 감성론이라 절대 안먹힘


다 끝나서 뱃대야지가 따땃해진 애들이나 가능한 소리지 인생이 총력전인 극빈국에선 지금도 통하도 않는 소리임ㅋㅋ



인명경시 논리를 펴고 싶으면 다른 방법을 써야함


오기가 병사의 등창을 입으로 빨아주자 내 지아비가 오기에 충성하다 죽었더니 이제 아들까지 죽겠구나 하고 노파가 탄식했단 바대로


사병 인명존중은 충성심을 고조시켜 결사정신과 자살돌격도 가능하게 만든다는 그런 효율논리로 인명을 다룰때 비로소 인명이 존중받게 됨


전쟁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