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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死身の特攻兵 軍神はなぜ上官に反抗したか

불사신의 특공병 군신은 왜 상관에게 반항했는가

태평양전쟁 말기에 실시된 '특별공격대'로 인해 많은 젊은이들이 사망했다. 하지만 '반드시 죽어가라'는 상관의 명령에 뒤를 이어 9회 출격에서 생환한 특공병이 있었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실시된 "특별 공격대". 전사를 전제로 하는 공격으로 젊은이들이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육군 제1회의 특공으로부터 시작해 총 9회의 출격을 하고, 9회 생환한 특공병이 있었다.

그 특공병 사사키 토모지 씨는 전후 일본을 살아남아 2016년 2월에 사망했다.

코우가미 쇼지 씨가 생전의 사사키 씨 본인과의 인터뷰.

비행기를 단지 좋아했던 남자가 왜 군에서는 절대인 상관의 명령에 등을 맞대 생명의 존엄을 지킬 수 있었는가?

우리도 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 사사키씨와 같을 수 있을까.

전후 72년. 실은 본질적으로는 일본 사회는 변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정말로 특공은 지원이었는지, 그리고 왜 그렇게 찬양되었는가.

생명을 소비하는 일본형 조직으로부터,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빠져나가는 힘의 근원에 다가간다.



라는 카미카제 9회 출격하고 생존한 사사키 토모지에 대한 인터뷰를 담은 서적이 있음.


만화로도 제작되어서 출간되었는데, 국내에서도 불법번역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