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유럽기사들의 막장적 무모함을 보면 똘끼는 = 유럽
집단적으로 개인을 억압하고 생각의 획일화를 강요하는것 = 동아시아

근데 사람을 그냥 제사상 도축고기로 봤던 남미는
정말 남다른 광기인거같음

그 잔재가 카르텔에도 남아있어서 섬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