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절때 농민들 세금으로 쥐어짜서
마비키 풍습 유행한건 유명하고
그이전 전국시대는 더말할것도 없고
일본제국시대도
일본 평민은 그야말로 장기말이고
지금 일본사회도 약자에게 유독 가혹한거같고
왜이럴까?
군사이야기- 일본은 미국 마한제독이 보급의 중요성을 강조할때 여전히 한방 시밤쾅 사상에 물들어있었다
에도시절때 농민들 세금으로 쥐어짜서
마비키 풍습 유행한건 유명하고
그이전 전국시대는 더말할것도 없고
일본제국시대도
일본 평민은 그야말로 장기말이고
지금 일본사회도 약자에게 유독 가혹한거같고
왜이럴까?
군사이야기- 일본은 미국 마한제독이 보급의 중요성을 강조할때 여전히 한방 시밤쾅 사상에 물들어있었다
모든 나라는 근대까지 그래왔고 현대에도 어느정도 그런데다가 서구권도 동일한데? 북유럽 일부를 제외하곤 복지가 압도적으로 좋지않음
자기들한테 가혹하다기보단 그 가혹함에 가장 협조적인 나라가 일본같음
아 이게 맞는듯
섬이라 어디 도망갈때가 없는게 큰 듯
고립되어 있어서 자원도 한정적이고
천년동안이나 가혹하게 굴어도 그거 구실로 역성혁명 나지도 않고 민심 조진상태에서 이민족이 처들어와서 지배층 뒤집힐 일도 없었고 잇키 했다가 썰리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못했으니까?
세금 쥐어짜던건 유럽도 엇비슷 할걸? 조선이 좀 특이케이스지 - dc App
이것저것 세금 다 합치면 40퍼 훌쩍 넘고, 거기에 교회까지 더하면 뭐... - dc App
유펍은 지배층사이의 분권에서 피지배층의 시민의식이 성장하기라도 했지
결국 근본적으로 '군사 정권'이라는 게 크지 않을까 칼을 쥔 것들이 나와바리 먹고 패싸움질을 해대니까
유럽도 칼싸움 나와바리 운운하긴 했지만 이들에 권위를 부여할 중앙 정부가 공백에 가까웠지만 (그래서 이들의 정통성은 이들 가운데 가장 강한, 혹은 선거로 선출된 군주에 충성하고 이 지배권은 별개의 종교에 기대 이원화됨) 일본은 이들에 권위를 부여할 교토황거 자체는 있었고 황명이 곧 천명이었음 그래서 차이가 생기지 않았나 싶다. 반박시 니 말이 맞음. 나도 대충 논리를 짜내자면 이런 거라.
"백성은 죽이지도 살리지도 않는 거"
유럽과의 차이 중 가장 큰건 둘다 무사집단이 지배했네 뭐네 하지만 유럽은 지배층이 화약무기가 퍼지는걸 못 막았고 일본과 청은 막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