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근접전 전에 별로 못죽이는데도 실제 전장에선 기여코 끌고 다닌 걸 보면 그만한 전술적 가치가 있던 걸까?
- dc official App
댓글 16
소리에서 오는 위압감 + 공성용도 있고 점점 더 정확해지면서 먼거리에서 적 일단 좀 줄여두는게 가능하니까 안쓰는것보단 낫지
토탈워에서도 대포 박고 니가와 하면 좆같긴 하잖어
익명(3hsavcklkbcn)2024-09-14 06:48
라인배틀 하던 시대엔 병력 밀집도가 높았으니까
codejotka(runbo)2024-09-14 06:48
야포가 없으면 상대 병력 밀집도를 제어할 수단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 dc App
익명(kad1234)2024-09-14 06:49
답글
만약 나만 야포가 있고 상대가 야포가 없다면 내근은 얼마든지 밀집해서 기동 운영할수 있은데
상대는 야포딜 생각해서 병력을 분산시켜둬야하는데 이 차이가 클듯? - dc App
익명(kad1234)2024-09-14 06:50
벨로시티 퍼센티지 높이면 박힌곳에 또 박힌다 ㅅㄱ - dc App
익명(1equalhgjmjc)2024-09-14 07:34
그래도 다가오는 적 몇은 죽이고 시작하니까 효용이 없는 건 아니었지
hyperion9710(hyperion9710)2024-09-14 07:34
상대보다 포병전력 부족하면 고지나 여타 유리한 것 선점한 상대가 니가와 시전해서 많이 꼬울 듯
넴미(mili01)2024-09-14 07:47
일단 사거리가 개인화기랑 너무 차이 나서 대포가 없는 쪽은 대포가 있는 쪽이 하자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없는 쪽은 있는 쪽이 싸우자는 곳으로 먼저 쳐 맞으며 들어가서 싸워야 되는데 보병, 기병 차이가 특출나지 않다면 이미 지고 싸우는 거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15~16세기면 야전군의 밀집도가 전열보병 시절보다도 더 엄청났던 시절이라 안 터지는 솔리드 탄이라도 일단 라인에 명중하면 위력은 충분히 나왔음.
익명(221.158)2024-09-14 07:50
답글
ㅇㅇ
익명(except2820)2024-09-14 08:16
볼링공인데 그시대 유행인 방진에 쏘면 핀이 우수수 넘어지니까?
익명(except2820)2024-09-14 08:16
답글
쟤말대로 소총은 적병 눈 흰자가 보이면 쏘라?그런 말도 있었다고 하고
익명(except2820)2024-09-14 08:17
라인배틀 시기의 야포에 무조건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구형 대형탄이 아니라 산탄처럼 아예 확 퍼지게 하는 포탄도 들어가있고16세기 17세기쯤 가면 조선에선 임진왜란때 사용한거 처럼 비격진천뢰 처럼 내부에 쇠삼각넣고 터지면서 파편화 하는게 중국에도 진천뢰라고 있듯이 그런형식으로 변형을 했음
익명(cooking9498)2024-09-14 08:30
답글
거기다가 의외로 쇠구 사이에 철 사슬 연결해서 발포하는 방식도 사용해서 해전에선 아예 벽한쪽을 족치는 방식으로도 사용해왔고 일반 야지에선 적 전열 전체의 다리를 조지기도 했음
익명(cooking9498)2024-09-14 08:34
대포가 있어야 니가와를 하자나 - dc App
익명(tribe5454)2024-09-14 09:25
답글
그리고 사실 15세기 16세기에는 쓰긴 썼는데 그렇게 위력적이진 않았을걸? 18세기쯔음은 넘어야 할거다. 그러다 나폴레옹쯤 떡상하고 - dc App
익명(tribe5454)2024-09-14 09:28
보병(테르시오 방진) < 포병(테르시오 방진 파괴) < 기병 < 보병(테르시오 방진) 이렇게 서로 상성이 물리는 관계임.
이론적으론 기병으로 이동중인 적군을 선제공격 해서 상대방이 이동을 멈추고 방진을 형성하게 만든 다음
포병으로 방진을 깨고 흩어진 보병들을 기병으로 추수하는 게 정석.
소리에서 오는 위압감 + 공성용도 있고 점점 더 정확해지면서 먼거리에서 적 일단 좀 줄여두는게 가능하니까 안쓰는것보단 낫지 토탈워에서도 대포 박고 니가와 하면 좆같긴 하잖어
라인배틀 하던 시대엔 병력 밀집도가 높았으니까
야포가 없으면 상대 병력 밀집도를 제어할 수단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 dc App
만약 나만 야포가 있고 상대가 야포가 없다면 내근은 얼마든지 밀집해서 기동 운영할수 있은데 상대는 야포딜 생각해서 병력을 분산시켜둬야하는데 이 차이가 클듯? - dc App
벨로시티 퍼센티지 높이면 박힌곳에 또 박힌다 ㅅㄱ - dc App
그래도 다가오는 적 몇은 죽이고 시작하니까 효용이 없는 건 아니었지
상대보다 포병전력 부족하면 고지나 여타 유리한 것 선점한 상대가 니가와 시전해서 많이 꼬울 듯
일단 사거리가 개인화기랑 너무 차이 나서 대포가 없는 쪽은 대포가 있는 쪽이 하자는 대로 할 수 밖에 없음. 없는 쪽은 있는 쪽이 싸우자는 곳으로 먼저 쳐 맞으며 들어가서 싸워야 되는데 보병, 기병 차이가 특출나지 않다면 이미 지고 싸우는 거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15~16세기면 야전군의 밀집도가 전열보병 시절보다도 더 엄청났던 시절이라 안 터지는 솔리드 탄이라도 일단 라인에 명중하면 위력은 충분히 나왔음.
ㅇㅇ
볼링공인데 그시대 유행인 방진에 쏘면 핀이 우수수 넘어지니까?
쟤말대로 소총은 적병 눈 흰자가 보이면 쏘라?그런 말도 있었다고 하고
라인배틀 시기의 야포에 무조건적으로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구형 대형탄이 아니라 산탄처럼 아예 확 퍼지게 하는 포탄도 들어가있고16세기 17세기쯤 가면 조선에선 임진왜란때 사용한거 처럼 비격진천뢰 처럼 내부에 쇠삼각넣고 터지면서 파편화 하는게 중국에도 진천뢰라고 있듯이 그런형식으로 변형을 했음
거기다가 의외로 쇠구 사이에 철 사슬 연결해서 발포하는 방식도 사용해서 해전에선 아예 벽한쪽을 족치는 방식으로도 사용해왔고 일반 야지에선 적 전열 전체의 다리를 조지기도 했음
대포가 있어야 니가와를 하자나 - dc App
그리고 사실 15세기 16세기에는 쓰긴 썼는데 그렇게 위력적이진 않았을걸? 18세기쯔음은 넘어야 할거다. 그러다 나폴레옹쯤 떡상하고 - dc App
보병(테르시오 방진) < 포병(테르시오 방진 파괴) < 기병 < 보병(테르시오 방진) 이렇게 서로 상성이 물리는 관계임. 이론적으론 기병으로 이동중인 적군을 선제공격 해서 상대방이 이동을 멈추고 방진을 형성하게 만든 다음 포병으로 방진을 깨고 흩어진 보병들을 기병으로 추수하는 게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