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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tracking Japan into AUKUS: ‘JAUKUS’ by frigateAustralia’s impending $11 billion general purpose frigate decision is about more than which nation’s frigate design is best. It’s also about what each nation and its defence industry can mean for Australian and regional security if a particular frigate is chosen.www.defenceconnect.com.au


호주의 주요 싱크탱크인 호주 전략 연구소(SAA)의 디렉터가 모가미급 사서 AUKUS를 빠르게 JAUKUS로 확장하자는 의견을 내놓음


일본은 무기 수출 경험이 없지만 차기 프리깃 사업 참여 후보국가들 중 조약 수준의 협정을 통해 호주와 긴밀한 상호 방위 및 정부 간 전략적 관계를 맺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며, 양국간에 함선 자체뿐만 아니라 함선과 승무원을 실질적인 군사력으로 빠르게 전환하기 위한 모든 훈련 및 작전 수준의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이미 마련되어 있다고 함 이는 호주가 10년 이상의 협상 끝에 일본과 체결한 상호 접근 협정 조약 때문. 호주는 다른 잠재적 경쟁국과는 유사한 조약을 맺지 않았음


또한, 일본의 모가미급과 함께 오는 무기 및 기타 시스템은 Pillar 2 협력이 제공하지 못하는 핵심 분야에서 함선 자체를 넘어 실질적인 자금을 집중하여 실용적인 기술개발에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올 것이라고 함(장거리 미사일, 무인 시스템 등)


호위함 프로젝트를 통해 일본이 핵심 방위 기술 파트너가 되면 호주와 일본은 해전에 관련된 군사 기술에 협력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될 것이며, 이는 원래 3개 AUKUS 국가 간에 추진되다가 현재는 마비되어 있는 Pilar 2가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함


또한 일본제 무장은 이미 잠재적인 적들로부터 활발하게 분석되고 있는 미국제 무장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고 호주와 일본기업들이 개발한 무장과 무인 시스템을 상호 운용할 수 있는 유능한 함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