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까진 그래도 든든한 전차전력이었는데
중국의 군사적 성장, 우크라이나 전쟁 실시간 라이브 등으로 상대적으로 평가가 안 좋아진 듯
그래도 c4i, bms 등 네트워크 체계 잘 구축하면 수적으로 많으니까 어느정도 단차성능의 한계를 극복해서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함
중국의 군사적 성장, 우크라이나 전쟁 실시간 라이브 등으로 상대적으로 평가가 안 좋아진 듯
그래도 c4i, bms 등 네트워크 체계 잘 구축하면 수적으로 많으니까 어느정도 단차성능의 한계를 극복해서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함
지금도 페이퍼스펙으로는 쓸만함 그리고 k1없으면 사팔옹인데 사팔옹을 빨수는 없잖아
그때는 업글 지속적으로 한줄 알아서 빨았던거야... 창정비 할때 장갑 업그레이드 -> k1a1이랑 방어력 동등 K-274N 날탄 개발 -> 구세대 120mm 날탄이랑 관통력 비슷 현실은.... 장갑재 개량 ㅈ도 안해서 m1 바닐라급 방어력 + 274N은 커녕 274도 모자라서 좆구형 날탄씀 - dc App
패튼보단 낫긴 한데
중국군 전차 비교는 고정 레퍼토리고, 북한군 전차 역시 신형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그래
반응장갑만 달아줘도 보병전차로는 쓸만할 것 같은데
위에 댓글 + 10년대까지만 해도 천마214은 폭풍호는 사실 T-62 카피 어쩌구 하면서 K1정도면 괜찮지 하다가 20년대 오니까 천마216 선군915 M2020 이딴거 튀어나오고 그래서 그럼
그렇지 보수적인? 군이라고 해도 움직일 때가 됐지. 그 해법이 전차나 아파치 공격헬기냐일뿐 ㅋㅋㅋ
북괴 전차 대부분은 여전히 T-55,62 기반이고, 북괴 지형에서는 전차전이 벌어져도 어차피 초근접전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전차보다 헬기로 전차를 잡는게 훨씬 효율적이라 k1으로 대전차전을 수행할 생각을 안하는거기도
80년대 하드스펙을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서 그럼
애당초 80년대 처음 개발됐을때도 동시대 서방전차에 비해 스펙이 떨어졌었음. 그걸 특별한 개량도 없이 40년동안 쓰다보니 이젠 탱크로서의 역할이 무리가 된거지.
그때는 장갑개량 한줄로 알았던거고 그때도 그걸 알았으면 까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