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3시에 니들 힐에 도착한 제228연대장 도이 데이히치 대좌는 성문저수지 남쪽에 있는 강력한 진지인 성문보에 빨래가 널려 있다는 정찰대의 보고를 받았다.이것은 성문보를 지키는 병사들의 기강이 해이하다는 증거였다. 도이 대좌는 즉시 공격하고 싶었으나 문제가 있었다.
성문보는 그의 관할이 아니라 서쪽의 제230연대 관할이었다.
실전에서 상부의 허락없이 연대지경선을 넘는 것은 중대한 명령위반으로 큰 벌을 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갑자기 자욱한 안개가 끼면서 시계가 20m 아래로 떨어져 즉시 공격하기는 불가능했다.
도이 연대장은 밤에 성문보를 공격하기로 마음먹었다.
대학교나 학술기관 근무하면 공짜 열람 아니냐
해외 대학이나 기관 자료들은 열람 어떻게 함
해외 자료들도 기관에 올라온거나 대학에서 지원하는 사이트에 논문 게재된건 거진 열람 가능함 직접 1차사료 내용을 못보는 상황이더라도 저걸 사료로 활용한 논문들 지표 높은것들 위주로 보면 다 간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음
땡큐 지식이 늘었다
그 자료를 인용한 다른 자료 내용을 가져오면서 원출처만 쓰고 2차출처는 안쓰는 경우도 많지
아 그럼 되겠구나
이런거 온라인으로 못봄?
찾아'줘'
저거 오스프리 홍콩 1941에도 언급되어 있는 내요일껄?
https://m.blog.naver.com/imkcs0425/220155821076
홍콩 전투 연재글에도 있고
?
https://m.blog.naver.com/imkcs0425/220288656692
성문보 전투 2편까지 봐봐
9일 오후 3시에 니들 힐에 도착한 제228연대장 도이 데이히치 대좌는 성문저수지 남쪽에 있는 강력한 진지인 성문보에 빨래가 널려 있다는 정찰대의 보고를 받았다.이것은 성문보를 지키는 병사들의 기강이 해이하다는 증거였다. 도이 대좌는 즉시 공격하고 싶었으나 문제가 있었다. 성문보는 그의 관할이 아니라 서쪽의 제230연대 관할이었다. 실전에서 상부의 허락없이 연대지경선을 넘는 것은 중대한 명령위반으로 큰 벌을 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갑자기 자욱한 안개가 끼면서 시계가 20m 아래로 떨어져 즉시 공격하기는 불가능했다. 도이 연대장은 밤에 성문보를 공격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내가 찾던 건 저게 아니고 과달카날 전투 얘기였음ㅋㅋ암튼 잘 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