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사례가 유목민들이고. 유목제국도 친위대 아니면 니네가 알아서 군장 마련해 오라고했고 전의도 약탈기대로 끌어올린게 일반적이지.
고대는 한반도국가들이 3년에 한번씩 전면전을 벌일 정도라 저땨 농사꾼은 농경국가라도 그냥 농사꾼이 아님
그리고 중세에서 고려까지는 오히려 사병을 공인해줬기에 그래서 동원력이 더 나은 점도 있었지.
어떻게든 부담을 던다고 지원-전투 의 이원화를 시켜놓고 또 농업을 장려한다는 이념에 맟게 몇달만 동원하게끔 하고, 거기다 이념역시 저세율 권장에 중앙집권 추진한
조선이 동원에서는 계속 빌빌거린 이유가 있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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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군은 형식적인 동원훈련마저 시행하지 않은 건 이해가 안 가더만
돈 없어서 그렇지 뭐
초기에는 사냥핑계를 대면서 했음. 근데 그렇기에 '상습적 폭군행동' 아님 이거? 취급도 받음 - dc App
그래서 태종, 세종, 세조 대까지만 해도 수시로 사냥한답시고 나갔지 근데 중반기 와서도 돈 별로 안 드는 장부 점검조차 거의 안 한 것을 보면 이해가 안가서 그럼
간단함. 국왕 제외 전원 '꿀 빨려고' . 상민- 훈련뛰기 싫음 아전- 격차가 커야 해먹기 수월해짐 수령- 가만히 있으면 중간 가는데 열일하다가 책임만 커짐 고위 대신- 역모 꼬투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