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지인이 멕시코에서 몇년 살다왔다는데 


마약+총기+카르텔 만 빼면 사람좋고 물가좋고 괜찮은 동네라고함


권총맨까진 괜찮았는데 샷건맨 만나고 못버티겠어서 귀국했다심


걔들은 언제죽을지 몰라서 예적금도 안들고 그냥 다 써버린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