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이 8천 군사 데리고 갔어도 한양에 남은 병력이 5천이던데...
신립이 안내려갔으면 8천명 + 5천명 = 1만 3천명의 병력이 한양 주변에 보존되어 있는거 아님?
그걸로 야전에서 붙지말고 수성전이나 했으면 왜군 전체랑도 해볼만했을거 같은데..
신립이 8천 군사 데리고 갔어도 한양에 남은 병력이 5천이던데...
신립이 안내려갔으면 8천명 + 5천명 = 1만 3천명의 병력이 한양 주변에 보존되어 있는거 아님?
그걸로 야전에서 붙지말고 수성전이나 했으면 왜군 전체랑도 해볼만했을거 같은데..
이성계냐 회군하게 - dc App
경기도로 못넘어오게 충청도에서 막으라고 보낸건데 한양에서 수성전 하면 어캄…
근데 상주전투에서 도망친 이일이 충주에서 신립 만났을땐 차라리 한양으로 가서 수성전 하자고함..
조정에선 한양이 불바다 돼는거 먹으려고 보냈는데 한양에서 막는다 하면 받아들이겠냐.. 그리고 신립 성격상 적을 두고 뒤로 물러 선다는 것도 말도 안됨
무엇보다 신립이 받은 직책이 삼도순변사라서 경기에서 작전할 권한은 없기 때문에 조정의 허락을 받을 필요가 있는 거 아님? - dc App
그때 한양엔 엄밀한 말의 성벽이란게 없엇음
무슨ㅋㅋㅋㅋ - dc App
그러기엔 한양도성 자체가 전시 방어용이라기보단 행정적 목적의 무언가라
한양은 둘레가 엄청 넓어서 성벽 전부 커버도 힘들고 그냥 포위만 해도 인구때문에 포위시켜 다 굶어죽이던가 했을거임.
신립은 기마궁수라서 기동성으로 적을 섬멸하려고 했는데 조총위력때문에 다 틀어지고 사기가 떨어지니까 억지로 배수진치려다가 전멸당한 것임.
이각 신각보다 신립이 먼저 참수당함. 한양에서 방어는 신립의 권한으로 가능한 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