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한대 때리고 싶다..
이런 말 하는 새끼들 보면 대부분 외교학 전공도 아니고, 작성한 논문도 대부분 전쟁이나 경제 제재, 군사 쪽이 아니고, 학문적 성과가 있는 사람들도 아님..
그냥 '학계'에 있고, 러시아 관련 연구를 했다는 이유로 섭외된 인간들이 대부분임.
이런 인간들이 정작 동시대 외교학 분야에서는 이제 더 이상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 않는 현실주의적인 시각에 입각해서 헛소리 씨부리는 것을 보면 진짜 기가찬다 ㅋㅋ
정치행위자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는 지역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사회적 맥락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는 것이고
지금 우크라이나에게는 러시아에 항복하는 것 보다 싸우는 것이 더 합리적인, '옳은' 행위일 수 있는 것임
예를 들어서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을 미련한 작자들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을 나는 거의 본 적이 없다.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그러함 ㅇㅇ
국제 문제를 연구한다는 작자들이 이러한 인식론적 고찰 없이 대충 씨부리면서 대중을 선동하는게 참..ㅋㅋ기가 참
애초에 집에서 편히 커피 마시는 놈들이 - dc App
러시아문학 전공했다고 전문가 빙의해서 평화 운운하는 아줌마 하나 있는데 그 양반 하는 말 들으면 토나옴 ㅋ
음음 역시 학계의 전문가들보단 방구석 백수 군붕이의 의견이 훨씬 더 중요하고 올바르지
지가 중국 전문가라면서 은근슬쩍 중국편 드는 분들 있는거 보면 러시아 전문가라면서 나대는 사람 나오는건 이상할 건 없음
ㄹㅇ 군붕이보다 못한 사람들 많음 그냥 번지르르한 타이틀은 있는데 막상 그 쪽 분야 연구자가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