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반한감정 심하다고 하는데



국민당 집권 시절에는 분명 그랬음, 중뽕애국 국민당이 반한감정-라이벌감정을 사회적분위기 자국국뽕 정치용으로 써먹을정도



그런데 중뽕 국민당이 연이어 선거에 참패하자 약빨도 떨어졌고



탈중국, 탈민족주의적인 진보적인 민진당이 12년 연속 집권하자 반한감정도 거의 없어짐,



물론 친한까지는 아닌데 대체로 나쁘지 않은 반응



확실한건 대만은 한국보다 중국을 훨씬 싫어하고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