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태권도 야매로 배운 뒤론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다시 하고 싶어졌음.

문제는 유연성 다 죽어서 다리 일자는 커녕 허리 숙이면 손끝이 발에 닿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