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마다 세부사항은 다른데, 대충 저렇게 생긴 채프/플레어 투하장치에 임무에 따라 채프나 플레어를 필요한만큼 정비사들이 꼽아 놓음.
플레어 단품은 보통 이런 알루미늄 케이스에 담긴형태이고 보통 플레어 튀어나가는 쪽은 빨간색 플라스틱 커버가 씌워져있음. 채프는 회색내지 흰색인 경우가 많고. (2짤 참조)
내브는 플레어마다 세부사항은 다른데 큰 구조는 대동소이함. 전기식 격발장치가 터트리면 그림상 왼쪽의 화약 카트리지가 터져서 그 가스압으로 내용물을 바깥으로 발사함. 그러면서 점화장치가 플레어의 화학물질에 불을 붙여서 불타면서 플레어가 떨어지게 함.
이거 플레어 채프 투하하는 것도 적 전투기나 방공체계의 레이더 특성에 맞춰서 해야하는 거라 투하하는 패턴도 설정해야 하고 몇 초에 한 번 쏘는지 이런것도 기밀이라는거 같은데
ㅇㅇ 맞음. 영화에서는 멋있어보이려고 플레어 단시간에 마구 뿌려대지만 실제론 그정도로 뿌리진 않는다함.
머한에선 풍산이 만드나?
ㅇㅇ KMJU-7/B라는애를 생산중
중파장인지 플레어 국내개발 완료했나? 이전에 실패니 하더니 - dc App
그거 수입일걸 - dc App
저거 캡 잘 흐르더라
지원반애들이 맨날 다루던거네
우리는 비전투부대라 무장반이 유일하게 다루던 물건이네 ㅋㅋ 채프 플레어 카트리지
수송기쪽?
수송기쪽은 맞는데 조금 특이해서 ㅋㅋ 성남쪽에 회전익하고 고정익 같이 운용하는 부대, 실 임무가 달에 몇 번 밖에 없어서 라인 특기의 유일한 안식처 ㅋㅋㅋㅋ
이렇게 생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