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다음에는 일제시대이고 (이건 왕조가 아니니까 무효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고)
일제 다음에는(해방 이후) 다른 왕조가 개국된게 아니고 그냥 끝나버렸으니
아주 끝나버린건가
굳이 '이씨' 조선을 이을 생각하지 말고
아예 다른 성씨로 개국할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나
김씨(신라) -> 왕씨(고려) -> 이씨(조선) -> 박씨 강씨 조씨 오씨 윤씨 정씨 장씨 등 (새로운 왕조)
조선 다음에는 일제시대이고 (이건 왕조가 아니니까 무효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고)
일제 다음에는(해방 이후) 다른 왕조가 개국된게 아니고 그냥 끝나버렸으니
아주 끝나버린건가
굳이 '이씨' 조선을 이을 생각하지 말고
아예 다른 성씨로 개국할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나
김씨(신라) -> 왕씨(고려) -> 이씨(조선) -> 박씨 강씨 조씨 오씨 윤씨 정씨 장씨 등 (새로운 왕조)
그 시대는 개화기, 구한말로 통칭되지
개화기라는 말이 있잖아
고종 사후로 왕정 자체가 배제됨
군주제 자체가 끝났는데 누가 무슨 명분으로 권력을 얻어서 다시 군주제를 시작하는데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끝난거 아닐까 /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왕조 새로 시작하는거 안될 것도 없지.... 그런데 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그니까 군주제 자체가 종말을 맞이했는데 누가 그렇게 나서고 나선다고 누가 왜 지지해주냐고 고종 순종이 처절하게 저항하다 죽거나 몰락한 것도 아니고 일제 황가에 이왕가로 편입돼서 그럭저럭 잘 살다가서 왕당파도 없었는데
고종 자식들이 나서도 택도 없을 판에 다른 성씨 누가 나서면 미친 놈 취급이나 안 받으면 다행임
한말일초, 일말민초 이런 거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