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마저도 소초(=소대)별로 찢어서
최전방 경계를 맡는게 김연파 철화양인고 보병들의 숙명이고
ㅇㅈㄹ로 찢어놓은만큼 적게는 20명대, 많아봤자 40명대로 찢어져있어
심하게는 간부조차 병 생활관에 같이 사는 경우도 더러 있는데
248km에 달하는 휴전선 철책 싹다 포기하고
거점마다(?) 캠프화가 가능하긴 한거임?
주마다 몇번씩 너구리, 고라니, 멧돼지, 빨갱이 때문에
출동나가는게 일상인데 캠프화가 진짜 가능한거냐?
캠프화 해서 한참 멀리 떨어지게 되면
언제 문제발생한 지점까지 이동해서 대처를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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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부대 만들어서 휴전선 따라서 길쭉하게 캠프화하자
그러니까 그게 불가능하다니까 - dc App
즉강끝 정신으로 만들면된다
지금 북괴가 남조선에 오물풍선으로 불질해도 즉강끝 1도 못하는데 뭔놈의 즉강끝 - dc App
솔직히 이미 전방 포기상태아님? 곧.... 병20만도 깨질각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