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1084509.html“팔레스타인 사람 같은 건 없다”고? 이스라엘 ‘막말 장관’ 또 막말이스라엘의 대표적 극우 장관이 또 다시 “팔레스타인 사람 같은 건 없다”고 막말을 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베잘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19일 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전 시오니스트 활동가 추모행사에 참석해 “팔레스타인 정체성이란 건 없다. 왜냐하면 팔레스타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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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장관이 히틀러나 푸틴이 할법한 말을 한다
이제 그만 알아보자
유대인이 민간인 죽이는건 괜찮고 유대인이 공격당하면 테러리스트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쟨 ㄹㅇ 찐 미친놈임
뭔가 내각책임제의 단점같기도 함 장관직을 전문가가 아니라 유력계파에 나눠주는 식으로 주다보니 별 전문성 없고 직무랑 전혀 관계없는 또라이가 장관직 달고 막말임
그건 대통령제도 동일하게 안고 있는 문제고 전문성의 문제 때문에 생긴게 아니라 민주주의의 붕괴로 저 꼴 난거임 네타냐후가 히틀러 정권이 탄생하는 루트 그대로 따라갔다고
괜히 이스라엘인들이 이젠 이스라엘도 샌드니거 다되었다면서 오열하는게 아님 거기에 정신 차릴 때 즈음 네후맘짓하는 양키 코쟁이를 보고 다시 정신 혼미해짐
미친소리하는놈들보면 하나같이 대가리에 그 피자도우 올리고있는놈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