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김씨뚱땡이 병신삼겹살이라고 알아도 막상 뚱땡이 동상이나 초상화 철거하는거 보면 울컥할사람 좀 있을거같음
나이있거나 정보유입이 적은 곳에 살던 사람은 더 그럴 감정이 심할거같고
게다가 그거들 대부분 주민들 쥐어짜서 만든건데 흑흑 겨울내 고철 파밍해 바쳐 만들어진 뚱땡이 동상이 이런 감정도 있을거같고
그러니 이런 사소한것도 챙겨가며 동화작업을 하던가 아니면 전쟁기간에 다 뿌셔버리든가
아니 주민들이 뜯어서 집보수하느라 자체철거 될 수도 있겠다
kg당 얼마씩 걸고 수집하면 순삭일걸 구리비쌈
인민의 자진철거로 모두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