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국, 영국, 호주 이런애들은 '죽일놈, 적, 싸울놈' 이런걸로 보고

동남아 일대는 '병신들, 약한애들, 오랑캐들, 밀어내고 먹자' 이런 느낌으로 보는거같은데

한국은 '원래 내꺼. 지금 배신중임. 다시 얻어올것' 이런 느낌으로 보는거같음



죽일놈,적 이런느낌도 아니고 그냥 동네 약한애 패서 뜯어 먹으려는 느낌도 아니고

원래 내가 당연히 데리고 있어야할 똘마니 보는 느낌?


그거의 연장선으로 한국의 문화나 역사가 한국꺼라고 계속 말해봤자

어차피 한국 그 자체가 중국의 속국이였고 중국 문화의 복사기였다는 식으로 나오니까 아예 대화성립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