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준에선 좋은거 줘도 돼지목에 진주 목걸이라 별 의미 없는건 맞음 근데 앞으로도 계속 이 수준을 유지할순 없음
인원은 줄고 개개인의 역량이 원래도 중요 했지만 앞으로는 지금처럼 뇌 비우고 시키는대로 우르르 몰려 다니는 냉전 소련식이 아닌 서방식 임무형 지휘로 가야되고 개인 억량이 중요 함
지금 처럼 그냥 엎드려 입사호 200 빵야빵야 안전수칙 ㅈ까가 아니라 개인 전투력의 핵심인 사격실력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사격실력을 지금 배 이상으로 올려야됨 그리고 소총 성능의 한계가 장애물이 되면 안되는거고
정밀도가 2모아 정도만 나와도 600미터까지 교전이 가능함 쏠일이 있냐라고 할수 있는데 저정도 교전이 가능한 병력과 아닌 병력 전투력 차이는 당연히 큼
너무 두서 없이 썼는데 결론은 지금 당장은 문제 없어도 앞으로 병력들 수준은 올려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성능도 받쳐 줘야지 장비로 인해 한계가 생기면 안된다 임
인원은 줄고 개개인의 역량이 원래도 중요 했지만 앞으로는 지금처럼 뇌 비우고 시키는대로 우르르 몰려 다니는 냉전 소련식이 아닌 서방식 임무형 지휘로 가야되고 개인 억량이 중요 함
지금 처럼 그냥 엎드려 입사호 200 빵야빵야 안전수칙 ㅈ까가 아니라 개인 전투력의 핵심인 사격실력을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사격실력을 지금 배 이상으로 올려야됨 그리고 소총 성능의 한계가 장애물이 되면 안되는거고
정밀도가 2모아 정도만 나와도 600미터까지 교전이 가능함 쏠일이 있냐라고 할수 있는데 저정도 교전이 가능한 병력과 아닌 병력 전투력 차이는 당연히 큼
너무 두서 없이 썼는데 결론은 지금 당장은 문제 없어도 앞으로 병력들 수준은 올려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성능도 받쳐 줘야지 장비로 인해 한계가 생기면 안된다 임
1. 부바부가 좀 있지만, 엎드려 입사호 사격만 안 한지 오래 되었음 2. K2도 총열 관리만 잘하면 MOA 2 정도 나옴
보병들 다 사격 그거만 하는거 같던데? 2모아는 새총열 받아서 길들이기 하면 총열이랑 총 궁합 잘 맞는 뽑기 잘된게 그정도 나오기도 한다곤 했는데 그게 일반적인적건 아니였고
10년전에 비전투부대도 엎드려, 입사호, 무릎쏴, 앉아쏴 서서쏴, 35m, 50m 3점사 다함
아 자세변환 빼먹었네 그정돈 기본이고 그 이상을 말하는거
한국은 전차전조차 1km 이내에서 거의 대부분, 300m 이내에서 70%였나 이정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니 소총으로 수백미터 교전을 할 일은 없고, 총열만 오래된거 아니어도 잘 맞았음. 오히려 나는 100m보다 250m가 더 잘 맞았었고.
나중엔 250m 정조준할 일이 없다고 삭제한 뒤 35,50m 점사를 추가함.
근무 압박이 없는 부대는 이미 다 그런거 하고 있고 근무 압박이 있는 부대는 그런거 할 수가 없음
전투력의 양극화라고 해야하나 좀 심각함
다하고 있다는게 위에 엎무서 말하는거면 그걸론 부족함
거기서 더 나아간걸 하는 부대는 얼마 없지 현실적으로 할 여력이 없는것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