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만약 국군 주력 소총이었다면 어떤 재앙이 펼쳐 졌을 지 눈에 보인다...
우리 못지 않게 예산이 열악한 미 해병대는 M27을 잘 굴리고 있다지만, 우리 국군은 거 예산만이 문제가 아니니...
더 무서운 건 AR 중에서도 대량입찰 사업 가장 잘 따내는 총이 HK416이라 남한이 자체적인 총기 산업 역량이 없는 나라였으면 이거라도 도입했을 가능성을 무시 못 한다는 거
이게 만약 국군 주력 소총이었다면 어떤 재앙이 펼쳐 졌을 지 눈에 보인다...
우리 못지 않게 예산이 열악한 미 해병대는 M27을 잘 굴리고 있다지만, 우리 국군은 거 예산만이 문제가 아니니...
더 무서운 건 AR 중에서도 대량입찰 사업 가장 잘 따내는 총이 HK416이라 남한이 자체적인 총기 산업 역량이 없는 나라였으면 이거라도 도입했을 가능성을 무시 못 한다는 거
근디 미해병은 ㄹㅇ 어케 굴리는 거지 평들어보면 이건 대테러 용이지 야전에서 굴릴만한건 아닌거 같던디
미 해병대도 그렇고 프랑스군도 그렇고 AR 계열을 주력 소총으로 신규 도입하는 나라들은 특부에게는 미국산 직동식 AR을 주고 일반병에게는 416 주는 게 보편적인 거 같은데(트렌드 못 따라가는 나라는 특부에게도 416 주기도 하고) 진짜 어떻게 굴리는 지 궁금하더라
해병대 개편안 보면 특수부대 수준 까지는 안 가더라도 소규모 보병 부대 배나 헬기로 옮기면서 섬따먹기 하는 스타일로 바뀌던데 그런 스타일이면 까탈스러운 고급 소총 들려줘도 괜차늘듯
겨울에 총 얼어버린다고 사격 안한다 하면 좋아할거같은데
아...!
워보이 평가가 그렇지만 아프간부터 해안에서도 쓰는 M27이나 혹한에서 쓰는 노르웨이 생각하면 좀 뭔가 그럼
걔네들은 아마도 총기손질에 엄청 돈 들여서 416의 단점을 커버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긴 한데...
416 꽤 좋은 총이라 생각했더니 꽤나 까다로운 총인가보네??
AK나 K2, M16A1 등에 대비해서 유지보수가 굉장히 까다로움
ㅇㅎㅇㅎ... AK나 K2는 내구성 강하다고 들은거 같고, 꽤나 모셔가면서 써야하는 총일줄은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