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 AR 쪽의 신형이란 것들이 HK416처럼 야전에선 못 쓸 놈이거나 XM7처럼 총 자체가 재앙인 놈이라 국군과 국방부의 높으신 분들이 안 좋아하실 거 같음


특히나 416 같은 건 일선 부대에서도 유지보수 문제로 트러블 많이 생길 거고


그렇다고 특부 쪽에서 많이 쓰고 있는 미국산 직동식 AR을 일반병에게도 뿌릴 용도로 대량도입하자니 이쪽은 회사들이 우리 국군이 요구하는 수준에 맞출 정도로 대량생산을 할 만한 역량이 못 되는 거 같고



굳이 AR로 바꾸고자 한다면 K13을 베이스로 해서 국내 업체들 주도로 뭔가 만들어 봐야 하려나


대량생산을 고려해 본다면 아무래도 국내 업체가 유리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