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충격이었음
꺼무위키피셜이긴 하지만 장전손잡이 부숴지면 새로 보급 받아서 교체하란 전제로 만든 거라던데
그게 미군이라면 모를까 한국군에서 가능할 리가 없잖아...
씨바 국방규격 맞춰서 만들었단 놈이 한국군 실정은 고려 안 하고 그리 설계된 거야?
사실 논리적으로만 본다면야 각 부품에 계획적 구식화 딱딱 맞춰서 적용하는 저런 미국식 설계가 지극히 합리적이긴 하지만 한국군은 미군이 아니라고...
굉장히 충격이었음
꺼무위키피셜이긴 하지만 장전손잡이 부숴지면 새로 보급 받아서 교체하란 전제로 만든 거라던데
그게 미군이라면 모를까 한국군에서 가능할 리가 없잖아...
씨바 국방규격 맞춰서 만들었단 놈이 한국군 실정은 고려 안 하고 그리 설계된 거야?
사실 논리적으로만 본다면야 각 부품에 계획적 구식화 딱딱 맞춰서 적용하는 저런 미국식 설계가 지극히 합리적이긴 하지만 한국군은 미군이 아니라고...
총기 부속은 바로 바로 나오지 않나? 부대에도 여유품 있고
어 요즘은 그러나? 예전에는 총기 부속이 그렇게 바로 바로 나오지 않았었거든 운용병은 영창 가는 게 두려워서라도 조심해야 했고
대에충 2010년대 초반 정도까지만 해도 간부라면 모를까 병이 부품 보급을 신청한다는 건 생각하기도 어려운 게 한국군이었던 거로 기억 나는데 부품 손망실이라도 일어났다면 운용병이 반드시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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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사실 계획적 구식화 개념을 적용해서 산업공학적으로 가성비를 맞추는 미국식 설계이긴 함 미국제 무기엔 당연히 적용되는 개념이고, 소련제 무기의 경우에도 렌드리스 받으면서 미국 기술자들에게서 그 개념을 전수받아서 저 개념이 당연히 적용되었음(대표적 사례가 떼삼사)
부숴지지 않은 비브라늄 부품을 장인정신 발휘해서 쓰는 것보다는, 잘 부숴지지만 그만큼 싸게 만들고 빠르게 교체할 수 있는 부품을 쓰는 게 가성비가 좋다는 게 미국의 발상이었고 소련도 그걸 배워간 거임 반면 낙지 독일은 이와는 정반대였는데, 그래서 낙지 독일이 기술력은 높아도 산업공학 면에선 연합군보다 뒤떨어진단 평을 받음
가스조절기 잃어먹거나 장전손잡이 분지러진거 본적은 없는데 사방팔방 말 나오는거보면 ㄹㅇ 잘 박살나긴하나보네
애초에 손망실을 전제로 해서 손망실하면 그냥 새 부품 끼우면 된다는 전제로 설계된 거라고 꺼무위키에선 설명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