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애들이야 당연히 눈앞에 적이 튀어나와도 훈련된대로 침착하게 단발속사가 되겠지만
결국 전장의 절대 다수는 훈련 제대로 못 받고 동원된 애들이고 걔들 입장에선 눈 앞의 적에 대고 어버버하다 죽느니 차라리 자동으로 부와악 갈기고 죽는게 나을지도 모름
근데 훈련을 받았다는 가정 하에 자동사격 할 일은 거의 없는게 맞지
정말 특수하게 화망을 깔아야되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탄 한발 한발이 적을 죽이고 나를 지키고 시간을 벌 수 있는 무안단물인데 그거 뿌다닷 뿌리고 니면 그 다음엔 걍 서서 죽을 뿐임
당연히 중량부하와 전투지속성 사이에서 최대한 타협한 현 탄약휴대량에서 그런 식으로 뿌리다 보면 교전 한 번에 휴대탄약 다 오링날게 뻔하고
어지간한 상황에선 조준도 안된 채 눈 먼 탄을 허공에 뿌릴 바에 제대로 조준한 두어 발이 훨씬 치명적임
- dc official App
예비군 시가전교장에서 총질 몇번만 해도 자연스럽게 단발 속사를 하게 됨
그냥 화력은 많고 강할수록 좋음. 진리임.
탄창을 더 휴대하던지 하는 식으로 해결해야 맞다고 생각해..
그건 허리 부러져서 불가능함 - dc App
솔직히 연발 문제는 m16a2가 해결해줘서 현재로서는 밀덕들이 방구석에서 논할 필요도 없다고 봄ㅋㅋㅋ
징집따리가 겁나서 쏘는 연발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