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가 생활관에서 대충 벽에 기대놨다가 쓰러지면서 침상 모서리에 박고 부러짐. 교체했는지는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사격까지 한참 남아서 교체를 안 했거나 몇달 걸렸거나 그랬음

우리 중대에서 가조기는 훈련할 때 자주 사라졌는데 사라진 원인은 중계조장이 방치된 총기가 있으면 야전에서 감당 가능한 모든 부품을 분해하고 가조기를 숨겨서... 개머리판이랑 권총손잡이, 조정간까지 다 뜯어버리더라


근데 공군 천궁 부대 간 친구놈도 k2c1으로 바꿔주는데 우리는 그없이었음. 지금은 바뀌었을라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