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olitico.eu/article/kursk-russia-incursion-objections-war-in-ukraine-volodymyr-zelenskyy/Kyiv launched Kursk incursion despite high-level objectionsSome of Ukraine’s top army commanders questioned the cross-border assault, Ukrainian military officials tell POLITICO.www.politico.eu
쿠르스크 공세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상당히 높았다는, 폴리티코의 기사임.
올해 초 젤렌스키가 공세(쿠르스크 공세)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을때,
잘루즈니가 해당 공세를 반대했다고 함.
잘루즈니가 공세를 반대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고 함;
'러시아 본토로 쳐들어간다고 칩시다, 그럼 다음 단계는 뭡니까?'
젤렌스키는 잘루즈니의 질문에 답을 하지 못했고, 잘루즈니는 '쿠르스크 공세는 도박입니다'라는 논지로 공세를 반대했다고 함.
쿠르스크 공세를 반대한 고위 장교들은, 잘루즈니 외에도 여럿 있었다고 함.
그 중의 한 명이 바로, 제80공수여단 사령관이었던 Emil Ishkulov이라고 함(군 내부에서 신망이 매우 높았는데, 7월에 해임되었다고 함).
그동안 '한계치를 넘는 임무를 거절했기 때문에 해임되었다'고 알려졌었는데, 폴리티코의 취재 결과 '한계치를 넘는 임무'가 바로 쿠르스크 공세 였다는게 밝혀졌다고 함.
러시아 본토에 투입될 시, 부대원들의 사상자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날 거라는 이유를 들어 쿠르스크 공세를 반대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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