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광활한 영토를 통치하다가 패망 직전의 집단의 두목에게 패배해 조그만한 섬에 갇혀져 죽을때까지 영토탈환을 염원했지만 끝내 현실이 따라주지 않았으니 어지간한 군갤러가 이 같은 상황이면 자살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