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있지만 자기가 정권 잡고 최초로 국빈 대우한 게 중국의 시진핑도 아니요 러시아의 푸틴도 아니요


남한의 대통령도 아니요 미국의 대통령도 아니요 일본의 총리도 아니요


미국의 농구선수 로드먼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