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프랑스는 라팔 2대, A330 MRTT 1대, A400M 1대를 파견하여 중동을 거쳐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각국과 함께하는 공중연합훈련을 벌였다. 먼저 호주에서 피치 블랙에 참여한 뒤에 상기의 항공기로 구성된 편대가 프랑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안보의지를 표명하고 자국 항공기를 선전하며 파트너국들과의 연합훈련을 통해 상호작전능력을 키운다는게 훈련의 골자라고 볼 수 있다.
인도네시아는 여기에 빠지지 않은 주요 국가로 미디어 데이때 인니의 기자단을 초청. A400M에 탑승하여 램프를 열고 라팔을 촬영하게 해주는 서비스를 해주었다.
그러나 여기서 찐빠가 발생했는데 한 기자가 램프가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장비(좌석과 탑승객을 연결하는 안전줄로 예상된다.)를 착용하지 않고 계속 일어서는 바람에 프랑스 승무원이 그를 강하게 제지하며("YOU OUT OF HERE!") 조종석쪽으로 끌고 갔다는 후문.....
가운데 크림색바지, 검은색 양복상의
탑승한 기자단은 모두 그를 질책하며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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