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관도 원역사랑 그대로 따라가려고 했겠지?

  
그 시대는 엄연히 국수주의와 제국주의가 표준이었던 시대상이니까

  
그 시대때 자유주의자들조차도 제국주의 정책 자체에는 딱히 별로 반대를 안함 막 적극적으로까지 밀진 않았더라도 ㅇㅇ

  
당연히 한반도를 자국의 핵심 이권지역으로 생각했을거 같고 필히 종속시켜야 할 지역으로 생각했을듯

  
물론 그래도 그중에서는 이토처럼 나름 실리적인 생각은 해보려고 노력했을수도 있겠지

  
강압적으로 바로 먹는것보단 천천히 간접적으로 지배하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