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wk퇴역 이후로 미군은 수도권에 배치된 nasams를 제외하면 이렇다할 중거리 방공망이 없었음. 근데 드론, 순항 미사일 등으로 개지럴이 나면서 몇년 전부터 미 육군도 중거리 방공 사업을 시작함. 이 사업이 ifpc-inc2라는 사업인데, indirect fire protect capability, 대충 간접 화력 방어능력이라는 뜻.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순항 미사일, 드론, 로켓, 포탄 등을 방어하는게 목적이고, 패트리어트와 shorad 사이의 간극을 매꾸게 될거임. 아이언돔과 같은 용도라는걸 알 수 있음. 참고로 ifpc-inc1은 c-ram임. 원래 예전에 mml사업이라고 fmtv에 아이언돔같이 다연장 발사대 실어서 지역방송 하려던 사업이 있었는데 뒤졌었음. Ifpc는 이 사업의 후계사업으로 발사체도 현재 mml당시에 썼었던 사이드와인더x를 써서 시험하는중. Mml당시에 시험평가 되엇던 미사일은 사와 말고도 암람, 헬파, 타미르, ahtlk등이 있음.
원래는 아이언돔을 직고입해서 쓰려 했는데 방공 통합이 너무 빡쳐서 23년도에 때려치고 개발로 선회함. 미 해병대의 경우 육군과는 달리 mric사업으로 아이언돔을 직도입 해서 스카이 헌터라는 이름으로 굴리고 있음. 현재 발사대는 23년에 ledios사의 인듀어링 쉴드가 선정 되어서 현재 미육군에 공급중임. 문제는 미사일인데, 미육군은 기존 미사일보다 더 뛰어난 성능을 원하는 뉘앙스임. 현재 시험은 사와x를 쓰고 있는데, aim-120d와 유사한 성능을 원한다고 대놓고 말할 정도로 사와x로는 만족 못한다는 태도임. 육군은 최소 암람정도 성능에 1개 발사대에 18개의 미사일이 들어가는 것을 요구중. 암람 성능이면 nasams쓰면 되는거 아님? 할수 있는데 6발 따리 조루라 싫데. 암튼 육군은 암람 또는 아예 신형 미사일을 원하고 있음. 26년에 2개 대대를 배치하는게 목표고 만약 신형 미사일로 갈꺼면 미사일은 30년 가지 개발 예정임. 27년에는 1개 대대를 괌에 배치한다고 함. 레이더는 아마 ibcs에 통합되니까 센티넬 쓸듯.
요약 : 미 육군이 대 순항, 드론, 포탄 용으로 아메리카맛 아이언돔을 만둔다.

https://sgp.fas.org/crs/weapons/IF12421.pdf

https://www.leidos.com/insights/enduring-shield-intercepts-targets-flight-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