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것 같음
서방세계처럼 인적자원 하나 충당하기 위해 범 국가적인 자본과 능력을 동원해서 한명한명 행정력이 닿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케어하는 것도 아니고
(막말로 저숙련 블루칼라 데모도도 실질적인 의무, 정규교육이 종료될 때 까지의 직.간접적 투자금액을 계산하면 꽤 많이 나올거임. 대졸은 더 하고)
그냥 교육이고 인적자원의 개발이고 다 무시하고 '자는 더 낳으면 되는 데스' 식으로 대충 낳고 대충 키운 새끼들 양계장에서 닭새끼 주워오듯
인력으로 쓰는 새끼들이라,
정상적인 서구세계가 인적자원을 바라보는 관점과는 사뭇 다를거라 생각 함.
다만, 유학파나 다름 대졸 브레인 들이 죽거나 다친건 뼈아프겠지만, 애초에 뭐 이새끼들이 사람 목숨 귀한줄 아는 새끼들이면 그런 짓은 안하겠지.
애초에 극렬 이슬람 = 생활이 테러, 사는게 테러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새끼들이라 대충 나름 유학, 이민생활 중에 개빡친 병신들 구슬리면 고급 인력이야 시간만 투자하면 충원될 거고,
요즘은 이슬람국가들도 그 아기들 응애률이 꽤 떨어지는 추세라 예전같지않은데수
트리거 해피들이야 그냥 길거리에서 빗자루로 쓸어담듯 긁어모으면 그만인데, 그런 애들을 훈련하고 조직화시킬 인력들은 쉽게 키울 수 있는 게 아님.
이스라엘이 하려는 것도 그냥저냥 트리거 해피들까지 없애려는 게 아니라 그런 애들을 효율적으로 조직하고 지휘할 계층을 제거하려는 거고.
저건 간부들이라 좀 다름
갑자기 사회에서 역할 멀쩡히 하던 성인 3000명이 증발하고 뒤지지도 못하고 장애인된 채 병원 실려갔음 그 가족이랑 붙는 의료인원수만해도 영향받는게 최소 몇 만은 가뿐히 넘어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