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이 있다고는 하지만 우러전에서 게임체인저는아니지 않나? 2년 7개월을 싸웠는데 드론은 게임체인저라고 볼 수는 없어. 전장의 유용한 수단이긴 하지. 하지만 전황을 바꿀만한 게임체인저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해.
전차, 자주포, 하이마스로 싸워도 전장은 현상 유지정도지 쉽게 방어선을 돌파하지 못 한다.
그래서 지상전에서는 대형공격헬기라고 생각해. 러시아제 대형공격헬기는 탐지능력도 떨어지고 해서 별루이다. 성능 좋은 서방제 대형공격헬기를 운영만 잘 하면 지상전에서 만큼은 따봉이라고 여긴다. 그에 맞게 충분한 수량이 있어야 하긴 하지.
그외에 탄도미사일도 충분한 수량이 있어야 하긴하지
전차, 자주포, 하이마스로 싸워도 전장은 현상 유지정도지 쉽게 방어선을 돌파하지 못 한다.
그래서 지상전에서는 대형공격헬기라고 생각해. 러시아제 대형공격헬기는 탐지능력도 떨어지고 해서 별루이다. 성능 좋은 서방제 대형공격헬기를 운영만 잘 하면 지상전에서 만큼은 따봉이라고 여긴다. 그에 맞게 충분한 수량이 있어야 하긴 하지.
그외에 탄도미사일도 충분한 수량이 있어야 하긴하지
아이고 게임 체인저라니...그런 이야기는 군대에 병력이 부족할때 항상 나오는 이야기인데. 병력이 없으니 어쩔수 없겠지만, 역사상 실적을 생각하면 약간 힘들지도
레이더 탐지능력으로 지상의 적을 들여다 보고 전투하는데 . 신형 레이더 사거리가 꽤 된다고
병력이 부족할수록 고도의 기동성과 치명적 화력, 정찰능력을 보유한 기동부대로 재편할수밖에 없지. 물론...그걸 제대로 쓰기가 진짜 힘들꺼다. 될수 있으면 어려워서 안하는게 좋은건데, 상황이 상황이라면 다른 수가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