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애니 영화 반딧불이의 묘주인공과 여동생이 아버지(대위) 탄 타카오급 마야의 관함식을 보는 장면이 나오는데 마야의 함생을 보면 아버지는 여기서 영영 돌아오지 못함을 알게 됌.즉, 주인공과 아버지의 마지막 조우였던것아버지의 죽음을 간접적으로 묘사
캬 역시 군붕이 이런 디테일을 ...
사실 마야는 침몰했어도 1100여명 중 470여명이 전사해서 혹시 생환했나라는 질문이 있었지만 작가가 죽었다고 못박음
이거 진짜 여동생 죽는거 존나 무서웠는데 - dc App
초딩때 봤었는데 너무 무서웠음 - dc App
레이테때네
저기서 주인공이 군함행진곡 부르지 않나
근데 그러면 가족 중 아버지가 작중에서 가장 먼저 죽은 게 되는데 전사통지조차 안해준건가;;;
미야자키 하야오는 그 드물다는 원시밀덕이라 군사관련 고증은 철저하지ㅋㅋ
심지어 저 장면 그린건 안노 히데아키일걸 ㅋㅋㅋ
레알? 안노는 걍 캐릭터 이름을 그당시 함선으로 할정도로 개밀덕인데ㅋㅋㅋ
ㅇㅇ 저 장면 원화를 안노가 밀덕답게 신나서 그려놨더니 작화감독이 실루엣만 보이고 어둡게 덮어버렸음
심지어 저 영화속 시대가 1942년 개장전이라 마야 3번째 주포탑이 달려있는 깨알 고증도 있다
디테일 돌았네ㅋㅋ 미친 밀덕새끼들ㅋㅋㅋ
붉은 돼지와 바람이 분다만 봐도 뭐 ㅋㅋㅋㅋ
환쟁이들 밀덕이랑 접점많은 이유가 그림 한번 그려보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느낄 것임 디테일에 끝이란게 없거든
반딧불의 묘는 노사카 아키유키 소설을 바탕으로 하고 감독은 타카하타 이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