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impleflying.com/us-air-force-secretary-ngad-cost-less-f-35/


“I’ll just give you this off the top of my head: The F-35 kind of represents, to me, the upper bounds of what we’d like to pay. … The more the airplane costs, the fewer you’re going to have. Numbers do matter.”

내가 그냥 어림잡아 생각대로 말하자면: 프삼오는 약간 나에겐 우리가 (6세대 전투기에 대해) 지불하고 싶은 가격의

상한선(upper bound: 상위 한계치)입니다. 비행기가 가격이 높을 수록 가질 수 있는 수량은 적어지죠. 숫자는 중요합니다.


내 생각: 미 공군이 6세대 전투기 개발에 280억달러를 쓸 계획인데, 슬며시 취소하려는 분위기라 생각됨.

지금 새로운 대륙간탄도탄 개발비가 치솟고 있어서 6세대가 부담이되고

의회나 정치인들이 "6세대가 할 일은 6세대인 B-21이 하는 것과 비슷하고 무인 스텔스기로 하면 되는데 왜 필요하냐?"라는

희의감을 가지고 있어.


그리고 일본 차기 총리로 생각되는 고이즈미 준이치는 완전히 6세대 찬성하고

자민당 이시바 시게루가 총리가 되면 어쨋든 제2의 선택을 할 수도 있다네(방향을 크게 수정할 것이라 예상함)

영국은 노동당이 승리한 거라 절대 6세대 추진하지 않을거라 생각된다.

그런거라면... 결국 지금 하고 있는 모든 활동들이 돈낭비가 될 거 같다.


KAAN과 F-21 블럭3가 마지막 유인 스텔스 전투기로 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