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 발명 이전에는 깃발이 중요 통신수단이었으니까 군기가 중요했지만 지금 군기는 전통이나 사기같은 정신적 이유 말고는 가치가 없는거임?
내말은 "군기 좆도 안중요한데 왜있음?"같은 소리가 아니라 무전기가 없는 상황에서 군기로 신호를 보낸다던가 하는 전략적 가치가 있냐는 말임
무전기 발명 이전에는 깃발이 중요 통신수단이었으니까 군기가 중요했지만 지금 군기는 전통이나 사기같은 정신적 이유 말고는 가치가 없는거임?
내말은 "군기 좆도 안중요한데 왜있음?"같은 소리가 아니라 무전기가 없는 상황에서 군기로 신호를 보낸다던가 하는 전략적 가치가 있냐는 말임
부대 위치를 모르는데 전술이고 전략이고 의미가 없지
그런 눈에 보이는 거리에서 싸우는게 아니라서.... 신호용 깃발이 있는데 그걸 군기로 굳이?
그러면 21세기에 군기유지 이유는 전통이랑 사기가 전부인거임? 뭐가 아쉬운데
군용 제식도 똑같은데 뭐....
그렇게 따지면 군복이 달린 온갖 자수, 장식, 띠 같은 거 죄다 떼어버려야지 왜 달고 다님